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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교육칼럼읽기

차마고도 저 | 자우이그잼 | 2014.12.10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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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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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부 무료 (최종주문금액 10만원이상 무료배송)
저자
: 차마고도
출판사
: 자우이그잼
발행일
: 2014.12.10
ISBN
: 9788959181148
페이지
: 432P
책사이즈
: 188 * 242 * 15 mm
책포장/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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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독자대상 : 교원임용시험 등 수험생 

- 구성 : 이론 
- 특징 : 
① 교육칼럼 중 교원임용시험 등의 수험생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글만을 엄선하여 수록함 

② 교직논술과 교직면접을 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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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차마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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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미래교육의 핵심은 ‘융합’과 ‘창의’ _16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 _18 
·궁핍한 시대, 희망의 교육 _20 
·평준화와 수월성 _22 
·‘학습’은 있어도, ‘교육’은 없다 _26 
·선진국형 교육으로 나아가야 _28 
·미친 경쟁과 교육 _30 
·백약이 무효인 교육문제 왜? _32 
·학생의 대학 선택은 가능한가 _34 
·입시교육의 정치경제학 _38 
·교육과 사회 양극화 _40 
·학교란 무엇인가 _42 
·생산자 교육의 시대 _45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자 _47 
·삶의 질을 위한 교육 _49 
·학교 풍속도 _51 
·학생에게 인권을 허(許)하라 _53 
·지식보다는 지혜 _56 
·교육은 장사가 아니라 修身 _58 
·돈벌이 인재만 인정하려는 ‘인적자본론’ _60 
·학교는 시장이 아니다 _62 
·바탕이 튼튼한 아이에게 거는 희망 _64 
·교육 우선순위는 智德體 아닌 體德智 _66 

제2장 한국 교육현장의 화두 
·국정 역사교과서 쓰는 ‘선진국?’ _70 
·학력평가 유감 _73 
·학력평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 _75 
·망국의 등수 경쟁 _77 
·한국 교육의 ‘피사 쇼크’ _79 
·경쟁력 없는 ‘경쟁 교육’ 고집할 건가 _81 
·청소년 죽이는 ‘교육’이란 구실 _83 
·3불 폐지론과 대학경쟁력 _85 
·학벌주의를 없애려면 _87 
·학벌과 학력, 그 심오한 차별 _90 
·‘무서운 중딩’들의 시대 _93 
·청소년 자살로 내모는 1등주의 _95 
·성적 서열, 폭력 서열 _97 
·학교폭력은 왜 일어나는가 _100 
·비폭력 교실을 꿈꾸며 _102 
·학생의 교사 폭행은 ‘소통 부재’ 탓 _104 
·학교폭력 기록 ‘삭제 제도’ 필요 _106 
·학교폭력과 학생폭력 _108 
·학생폭력을 키우는 학교폭력 _110 
·삭막한 교실, 우애대신 법대로 _113 
·가해자와 피해자 함께 치유를 _115 
·학교교칙의 파시즘 _118 
·‘왕따’ 너무 두려워 말자 _121 
·압력솥 안의 아이들 _123 
·두발 제한은 인권 침해다 _126 
·체벌은 최후의 수단 돼야 _129 
·체벌 없는 교실 _131 
·체벌금지 넘어 행복한 학교로 _133 
·한살배기 학생인권조례의 현실 _135 
·학생인권조례는 첫 단추다 _137 
·혁신학교와 민주주의 적들 _139 
·혁신학교는 답이 아니다 _141 
·조기교육의 덫 _143 
·영재교육과 천재교육 _145 
·과학 영재교육은 특수교육이다 _148 
·영재교육의 올바른 길 _150 
·영재교육 10년의 빛과 그림자 _152 
·유아영어교육 빗나가고 있다 _154 
·조기 영어교육에 왜 집착하는지 _157 
·영어 조기교육론은 검증 안된 가설 _159 
·청소년 성형열풍과 획일적 교육 _161 
·다문화가정, 교육정보 절실 _163 

제3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역기능 우려되는 스마트 교육 _166 
·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과신과 미신 _168 
·지금 무엇을 가르치고 있나 _170 
·‘선행 학습’의 역습 _172 
·선행학습, 제대로 알고 하자 _174 
·선행학습-규제만능주의 사고론 폐해 못 막아 _176 
·선행학습-폐해 심각, 법률로라도 강제해야 _178 
·개인차에 무관심한 교육 _180 
·토론은 없고 흑백만 있다 _182 
·질문과 칭찬이 창의성 길러준다 _184 
·피타고라스의 제자 만들기 _187 
·허울뿐인 인성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_190 
·‘인성교육정책’이 성공하려면 _192 
·청소년들에게 마음을 가르친다면 _194 
·사교육에 의존하는 예술교육의 악순환 _196 
·철학을 교육하자 _199 
·공존의 지혜 톨레랑스를 가르치자 _201 
·교실에서 문화다양성을 가르치자 _203 
·평화가 불편한 사람들에게 _205 
·절실하고 시급한 ‘사회적 시민’ 교육 _207 
·우리 아이들을 뛰게 하자 _209 
·아이들이 뛰고 구르게 하자 _211 
·스파르타식 교육 _213 
·국어실력 30점의 충격 _215 
·독서이력제 잃는 게 더 많다 _218 
·부실 교과서, 위험한 교과서 _220 
·한국사 교육 강화 주장의 함정 _223 
·세계 평화를 위한 역사 교육 _225 
·역사, 생각 말고 달달 외우라고? _228 
·역사교육의 위기는 교과서 탓 _230 
·역사교육과정 개정 전면 재검토해야 _232 
·영어과 교육과정 개정 방향 과연 옳은가 _235 
·漢字, 사교육에 맡길 건가 _237 
·환경과목 필수 지정을 _239 
·전인교육 포기할 건가 _242 
·규범교육 성공 조건은 인권 존중 _245 
·문제학생 처벌보다 선도가 우선 _247 
·사이코패스 예방과 학교교육 _249 
·과학정신, 지금 필요한 인성교육 _251 
·호기심 탐구가 중요한 까닭 _253 
·호기심 죽이는 과학교육 _255 
·중고등학교 과학교육 _257 
·공부는 잘하는데 재미가 없다니… _259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_261 
·교실에 꼭 살려둬야 할 진화론 _263 
·내비게이션식 수학 교육 _265 
·융합인재교육(STEAM), 미래를 살아가는 힘 _268 
·융합형 과학, 과학교육 정상화의 길 _270 
·융합교육도 비빔밥? _272 
·기능뿐인 인터넷 교육 _274 
·인터넷 세상에서의 중2병 _276 
·장애인에 차별 없는 교육권리를 _278 
·다양한 가족과 학교 _280 
·가정교육의 실종 _282 
·체험학습 유감 _285 
·편향되고 형식적인 진로교육을 우려한다 _288 
·진로교육의 출발점 _290 

제4장 교원의 소명과 교권회복 
·교권을 다시 생각한다 _294 
·교사가 변해야 교육이 변한다 _296 
·교직사회, 그 안의 불편한 진실 _298 
·학생을 위한 구실들 _300 
·출발점은 교육적 관계 회복 _302 
·권력의 야만성과 교사의 양심 _304 
·정치적 무지가 교육의 정치화보다 위험하다 _306 
·선생님 없으면 우린 어떡해요 _308 
·교사를 살려라 _310 
·인성교육, 스승이 모범을 보이자 _312 
·교원평가제 성공하려면 _314 
·교원 평가로 공교육 살리려면 _317 
·교육과 여성 _319 
·교관형, 시어머니형, 목자형 교사 _321 
·막다른 골목의 공교육, 길은 없나 _323 
·공교육을 옥죄는 악령적 좀비들? _325 
·교사와 학교의 기능 회복해야 _327 
·시간 때우는 학년말 … 교실의 위기 _329 

제5장 우리 교육을 위한 제언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교육감 _332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제도 _334 
·문제풀이 교육의 문제 찾기 _336 
·학교는 ‘생각하는 힘’을 키워줘야 _338 
·논술고사와 공교육 정상화 _340 
·교육적 수명 다한 수학여행 폐지하자 _342 
·세균에 감염된 교육 _344 
·멸종 위기의 방학 _347 
·평생학습이 답이다 _349 
·인재 키우는 교육 시스템을 _351 
·교육공동체가 바로 서려면 _354 
·일제 잔재 석차경쟁 없애자 _357 
·방과후 학교 성공하려면 _359 
·청소년 봉사 여건부터 만들자 _361 
·자율형 사립고의 정치경제적 함수 _363 
·자율고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교육을 위해 _365 
·자사고를 넘어 다양한 교육으로 _367 
·자사고 폐지로 고교 정상화 새판 짜야 _369 
·자사고의 비극적인 현실을 바로잡으려면 _371 
·공교육에 적응 못 하면 어디로 가야 하나 _373 
·대안교육, 대안의 폭을 넓혀야 _376 
·뿌리 없는 기여입학 _378 
·서울대 신입생 없는 대학으로 _381 
·입학사정관제의 양면 _384 
·뿌리깊은 문·이과 구분 _386 
·고등학교에서 이과를 없애자 _388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가야 하는 이유 _390 
·이과 죽이는 교육과정 개정안 _392 
·새학년 시작 9월로 바꾸자 _394 
·실업계 고교 정체성 강화해야 _397 
·강제적 기회균등 선호적 기회균등 _399 
·세계화와 언어교육 정책 _401 
·마이스터高 성공이 지속 가능하려면 _403 

제6장 외국의 교육 현실 
·독일 - 평등과 경쟁의 조화 _406 
·미국 - 정답은 여러개 _408 
·미국식 교육 부러워만 할 일 아니다 _410 
·미국의 성적표 _412 
·미국의 영재교육 확충 논란 _414 
·교실에서 느끼는 韓日의 과학수준 _416 
·캐나다 - 기본으로 돌아가자 _418 
·캐나다 - 아이가 즐거운 몬트리올 교육 환경 _420 
·‘서당식’ 핀란드교육 _422 
·핀란드 교육 석학과의 대화 _424 
·핀란드·노르웨이의 학교폭력 예방대책 _427 

·브라질에서 만난 학교 _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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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 교원임용시험·교대·사범대 응시자가 알아야 할 우리 교육의 화두 

● 이 책은 최근 십수년간 발표된 교육칼럼 중에서 교원임용시험 및 교대 사범대 진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글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것으로 해마다 최신 읽기자료를 업데이트하여 발간하고 있다. 

책속으로 추가 
부모들은 말한다. 한 살이라도 더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안 그러면 뒤처지고 말 거라고. 하지만 묻고 싶다. 과연 그것이 자식을 위해서인가? 성공한 스타를 자식으로 두고 싶은 부모 자신의 욕망이 아니고? 정말 자식을 위한다면 자식의 인생 전체를 통째로 보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봄날은 간다. 봄날이 오기도 전에 다 피어버리면 그 나무는 어떻게 될까? 

_「조기교육의 덫」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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